(( 의뢰글 ))

 

Origin of Hwang's Stem Cell Line Explained

2007-08-03

 

The disgraced South Korean researchers who claimed to have produced the first stem cells from a cloned human embryo did in fact achieve a significant first. According to a new analysis, the cell line they created represented the first example of parthenogenetic human embryonic stem (ES) cells. Such cells, which several other teams have since produced, might provide a source of human ES cells that are less controversial than those created by nuclear transfer or from embryos left over after fertility treatments.

Parthenotes are eggs that divide without sperm. Although they can produce viable offspring in some lizards and fish, in mammals they typically result in embryos that survive for only a few days or weeks. That still makes them a potential source of ES cells, and because human parthenote embryos can't develop to term, some people have fewer qualms about using them to produce stem cells. But few labs had a source of human oocytes with which to attempt the experiment.

Woo Suk Hwang's team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did have the raw materials, however. Thanks to questionable practices such as paying women for their eggs, the group was able to collect more than 2000 oocytes for its research (ScienceNOW, 12 May 2006). In their initial experiments, Hwang and his colleagues used cells from a single donor to try to create embryonic clones; they transferred nuclei from ovarian cells back into the donors' own oocytes. But because both the nuclei and the egg came from the same person, the team could not rule outthe possibility that the line was derived from a parthenote. In subsequent experiments, Hwang's team claimed to have overcome this concern by taking nuclear material from one volunteer and placing it in the egg of another, thus creating an embryonic clone matched to the nuclear donor.

After Hwang's lab was found to have fabricated much of its data, Seoul National University performed a detailed genetic analysis of the original stem cell line, called NT-1. But that analysis was inconclusive.

To try to find a definitive answer, scientists led by George Daley of Children's Hospital Boston and the Harvard Stem Cell Institute in Cambridge, Massachusetts, compared the genetic signatures of mouse ES cells made through nuclear transfer and those made from parthenogenetic embryos. In parthenote-derived cell lines, they found a distinctive signature: Most genes were different on the two sets of chromosomes, but genes located close to the chromosome's center were largely identical. In cells derived from cloned mouse embryos, the chromosomes differed at virtually all locations. The pattern seen in the Hwang cell line matched that seen in the mouse parthenote-derived cell lines, the team reports online today in Cell Stem Cell.

"It brings closure to the whole story,"says Jose Cibelli of Michigan State University in East Lansing, who has derived stem cells from monkey parthenotes (Science, 1 February 2002, p. 819) and who at one point advised Hwang on how to distinguish a parthenote from a clone. Cibelli and Daley both say that parthenote-derived cell lines could have an important place in stem cell research. The procedure is much more efficient at producing stem cell lines than is nuclear transfer, and parthenotes should be less controversial than other sources of stem cells (Science, 24 December 2004, p. 2174). However, U.S. law still prohibits federal funding for work with parthenogenetic embryos.

Since last year, teams in Italy, Scotland, and the United States have reported deriving ES cell lines from human parthenotes, although none of the lines is well studied. If Hwang and his colleagues had been more careful in their analysis, Cibelli says, they might still be famous instead of infamous: "It's unfortunate that they didn't see this themselves. It still was a great finding."

 

 

(( 번역글 ))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기원에 관하여

2007-08-03

 

 

복제된 인간 배아에서 처음으로 줄기 세포를 추출했다고 주장한 그 불명예스러운 한국의 과학자는 사실상 중요한 공적을 세웠다. 한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그들이 창조한 새로운 셀 라인은 최초의 처녀생식 가능한 인간 배아 줄기 세포를 기술하였다. 다른 여러 팀들이 그 이후로 생산한 그러한 세포는 핵 이송 혹은 불임 치료 후 남겨진 배아로 만들어진 세포들 보다는 덜 논쟁의 대상이 되는 인간 배아 세포의 출처를 제공 할 수도 있을 것이다.

 

parthenotes는 정자 없이 분열하는 알세포이다. 비록 그것들은 일부 도마뱀과 어류에 있어서 생육할 수 있는 후손을 생산할 수 있지만, 포유류의 경우는 전형적으로 단지 며칠 혹은 몇 주간만 생존하는 배아가 된다. 그것이 여전히 그것들을 배아 줄기 세포의 잠재적인 원천이 되게 하며 인간의 처녀배아는 출산으로 발전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그것으로 줄기세포를 생산하는데 대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소수의 실험실에서는 실험을 위해 인간 난모세포를 보유했었다.

 

서울대의 황우석 박사팀은 원 재료를 가졌으나 여성에게 난자를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등의 문제시되는 관행으로 그의 팀은 그들의 연구를 위해 2천여 개 이상의 난모세포를 확보할 수 있었다.( 2006년 5월 12일 ScienceNOW지) 그들의 초기 실험에서, 황 교수와 그의 동료 는 배아 복제를 만들기 위해 한 기증자에게서 기증된 세포를 사용했다. ; 그들은 난소세포에서 추출한 핵을 다시 기증자의 난모세포에 옮겼지만 세포핵과 난자가 같은 사람 것이므로 그 라인이 한 parthenote로부터 얻어졌다는 가능성을 제외할 수 없었다.

 

다음실험에서 그의 팀은 한 자원자로부터 핵 물질을 채취하여 다른 사람의 난자에 주입하여 즉 그 세포핵 기증자에게 부합되는 배아를 복제함으로써 이런 문제를 극복했다고 주장하였다.

황 박사의 연구가 많은 부분에서 위조된 것으로 알려지자 서울대는 NT-1이라 불렸던 그 오리지널 줄기세포에 대해 정밀한 유전자 분석을 했지만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명확한 답을 찾기 위하여 보스턴의 소아병원의 조지 델리와 메사추세스주 캠브리지의 하버드 줄기세포 연구소는 핵 변형으로 만든 실험용 쥐의 배아줄기세포와 처녀배아로 만든 배아줄기 세포의 유전적 특징을 비교했다. 처녀배아 셀 라인에서 그들은 특이점을 발견했다. : 대부분의 유전자는 염색체 2세트에서는 달랐지만 염색체 중심에 가까운 유전자들은 대체로 동일했다. 복제된 쥐의 배아에서 추출한 세포에서 염색체는 모든 위치에서 상이했다. 황 박사의 셀 라인에서 보인 패턴은 쥐의 처녀세포라인에서 보인 패턴과 비교된다. 그 팀은 오늘 Cell Stem Cell에서 온라인으로 보고한다.

 

“그것은 전체 이야기에 종결을 짓게 될 것입니다”라고 이스트 랜싱의 미시간 주립대학의 호세 시벨리는 말한다. 그는 원숭이의 처녀배아로부터 추출한 줄기세포를 보유하고 있으며(2002년 2월 1일자 Science지) 황 교수에게 처녀세포를 어떻게 복제세포와 구별할 수 있는지 알려준 바 있다.

 

시벨리와 댈리 모두는 parthenote에서 얻어진 셀 라인은 줄기세포 연구에 중요하며 핵 이전보다 줄기 세포 라인을 만드는 경우 그 절차는 훨씬 효율적이며 parthenote는 다른 소스의 줄기세포보다 논쟁거리를 적게 가지고 있다.( 2004년 12월 24일자 Science 지). 하지만 처녀 배아에 관련된 연구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자금 조달은 미국에서는 금지되어 있다.

 

비록 어떤 라인도 잘 연구되진 않았지만, 작년 이후로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미국 등의 연구팀들은 인간 parthenote로부터 배아 세포 라인을 얻는 것을 보고해 왔다.

“만약 황 교수와 그의 연구진이 좀더 조심스런 연구를 진행했다면 불명예스럽지도 않고 여전히 지금도 유명할 텐데” 라고 시벨리는 말한다: “ 그들 스스로가 이것을 알지 못했던 것은 불행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위대한 발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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