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겨울 환상곡

2017.12.16 22:32

하양이24 조회 수:8

아무도 모르게 지는 꽃의 숨결을

이 땅은 알고 있다

하늘을 스치며 지나가는 춤의 분깃을

이 땅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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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1030 봄 속에서 new 0
1029 상념, 시인의 딸 new 0
1028 그때 산그림자 배어 문 호수 new 0
1027 먼 훗날의 명상 new 0
1026 아음이 기도할 것을 new 0
1025 낡은 그림 속의 비밀 0
1024 시인과 봄비 0
1023 마음의 봄 밭에는 0
1022 이슬비.., 봄비 오는 아침 0
1021 봄날 저 산너머에서는 0
1020 그리고 목련꽃잎으로 지우다 1
1019 우리 어둠의 길 끝에서 1
1018 그리운 내 고향 민들레 1
1017 가랑비 그 봄비 1
1016 봄비 오는 저녁 속으로 1
1015 청보리 1
1014 우리의 나무를 심자 1
1013 개나리 1
1012 여행 1
1011 들어오는 행복 2
1010 봄속의 말 없이 내리는 벚꽃 1
1009 기억... 창후리 갈매기 1
1008 시린 연두빛 바람은 1
1007 고운 자목련 1
1006 꽃마중 0
1005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1
1004 하늘아 무너져라 1
1003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1
1002 외로운 해가 뜨고 지는 소리 1
1001 비 오는 날 0
1000 추억의 새벽기차 2
999 우리의 기도 2
998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2
997 빗물에 젖어 3
996 강가에 나온 버드나무의 봄노래 2
995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3
994 내 마음의 여유 2
993 우리의 아름다운 이별 3
992 누구세요? 거기... 4
991 여행하자 3
990 저기 바람이물어다주는세상 4
989 그기 하늘빛 그리고 바다 3
988 당신과 나 호수가 보이는 길로 4
987 봄 숲이야기 4
986 거기 죄지은 자여 3
985 늦은 봄날의 이야기 4
984 촉촉한 비 내리는 바다에서 2
983 어떤 생명의 의미 4
982 지나가는 세월에게 4
981 나를 놓아주십시오 3
980 물음표 4
979 멈춰선 시간의 강가에서 상념 3
978 우리의 꿈이 되는 파도여 4
977 참 오랜만에 우리들 하늘이 웃는다. 4
976 다른 빈 조개껍질의 울림 6
975 비가 머물다 간 자리에는 7
974 가족 이야기 한소절 5
973 매일 흐르는 것들 9
972 모든 것은 마음 안에 있다 9
971 갈등의 고갯마루 10
970 백년해로 맺은 언약 8
969 불귀객(不歸客)들 이야기 10
968 사막의 해바라기 7
967 그리움을 슬픔을 바다에 묻고 9
966 인생 무상(無常) 8
965 우리 배를 띄우자 7
964 바다 그리고 태양 9
963 어떤 내 소박한 꿈 9
962 있는 자와 없는 자 10
961 있는 자와 없는 자에 대한 생각 7
960 나만의 막막한 시간 8
959 결국 내생에 반을 접고 막을 내립니다. 9
958 나는 농부의 눈물을 보았다 그리고..., 8
957 떨어진 은행잎새 아름다운 나비떼 되어 날아오르고 8
956 새로운 햇살을 기다리며 7
955 그대와 나 9
954 상념이 있는 물그림자 글 9
953 그대 가난 때문이라면 9
952 겨울나무 이야기 10
» 우리의 겨울 환상곡 8
950 나의 크리스마스 제단에 켜진 촛불과 그 그림자 8
949 우리 크리스마스 제단에 켜진 촛불과 그 그림자 10
948 외로움 내 여기 기대앉음은 8
947 모든건 내가 하기 나름이다. 10
946 저런 모든건 내가 하기 나름이다 7
945 그 어디가 그렇게 좋아 7
944 마냥 이루어지기 싫은 사랑 11
943 잘못된 상식들에 관하여 10
942 우리 현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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